기업 개요 삼양광학공업으로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후 2002년 삼양옵틱스로 사명을 바꾸었다. 2013년 코스피 시장에 자진상폐했으며 당시 렌즈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보고 펀드가 68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된 렌즈사업부는 2013년 8월 주식회사 삼양옵틱스로 설립되어 2017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재상장 되었다.
기존 코스닥 시장에서 상폐된 삼양옵틱스와는 사실 경영진과 주주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회사로 보기는 어렵다. 삼양옵틱스 대표인 황충현 대표이사도 삼양렌즈의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사명을 바꾸지 않았다고 뉴스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주 목적사업은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사용하는 카메라에 채택되는 교환렌즈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
원문 링크 : 고배당주 기업 분석 - 삼양옵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