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 블로그 주인장 '짱꾜'입니다.
저는 3~4년 전에 무역회사를 다녔던 적이 있어요. 매일매일 바이어들과 영문이메일을 매일 매일 주고 받으며 일을 처리해 나갔었는데요, 항상 이메일을 작성하며, "내가 지금 잘쓰고 있는 걸까?
이게 말이 되는 건가?" 하며 반신반의 하면서도 답장이 잘 오면, "아!
내가 쓴게 잘 읽히고 이해가 되었나보다 ㅎㅎㅎ" 하며 안도감을 내쉬며 ㅎㅎㅎㅎㅎ, 영문 이메일 작성방법을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채, 제가 배워온 영어실력으로,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 내, 빠르게 써내려 가며, 바이어들과 무탈하게 소통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사실, 정식으로 영문이메일 작성법을 배울 기회가 없었던 저에게는 다른 동료가 쓴 메일이 공유되거나, 혹은 바이어 분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