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쐬기 좋은 시기에 집콕하기 싫어서... 힐링하기 좋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서울 북부 인데.. 찾아가야 하는 카페는 경기도 남부에 있어서...
저에겐 거리가 좀 있었어요. 카페 이름은 "작은연못숲" 입니다.
경기도 광주 오포읍에 위치 하였는데,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차를 이용해서 가야 하는데, 근처 와서는 지역 골목길을 운전해야 해서 조심해서 가야 합니다.
이런 곳에 카페가 있어?? 하는 찰나에 좌회전하라는 입간판을 보고 들어서니 나오더라고요.
간판이 크지 않으니 잘 보셔야 해요.. ^^ 오전 10시 오픈이라고 하는데.. 저는 12시에 도착했습니다.
통나무 건물이 제법 웅장했어요. 들어가는 길목에는 BMW 투어리스트 트로피?
라는 입간판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