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오늘 오전에 겪었던 일이었는데.. 지금 시간이 생겨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적어 보려 합니다.
바로 "보이스 피싱" 이야기인데요. 여러 매스컴을 통해서,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및 각 기관마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우려하는 전단과 홍보 안내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보이스피싱에 대해서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봅니다.
저희 식구들도.."그런 거 나한테 연락 오기만 해 봐...
확!! 그대로 녹음해서 신고해버릴 테니...."
하고 있는걸요... 그런데...
오전에 부모님 집 전화번호로 제게 전화가 왔습니다.. 다급한 목소리로 어머니가 떠시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 그래...
지금 너 어디에 있어??? 상태가 어떻다는 거니 괜찮니??
" 처음에 저는 왜 그러시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