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을 갔다온지 2주는 지난거 같다. 상당히 게으름뱅이가 되어 버렸다.
다시 기억을 되새겨 보며 고성여행 포스팅을 마무리 지어보겠다. 아침은 아야트에서 제공하는 시리얼을 먹었다 체크아웃을 하고 브런치를 먹으러 아야트 카페에 갔다.
브런치를 먹은 뒤 주변에 싸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괜찮은 병원이 카페로 있대서 가봤다. 더 편한 길이 있었는데 둘러둘러 도착했다.
드라마에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는다. 그 다음엔 속초청년몰 갯배ST에 갔다.
속초청년몰 갯배ST 내부를 찍진 않았다 I이기 때문에 물건을 사지도 않을건데 사진을 찍는건 민폐라고 생각했다 어쩌구 저쩌구... 대충 둘러보고 로컬푸드를 먹어보고 싶대서 바로 앞에 있는 신피디통큰 생선구이 집을 가봤다.
맛은 그냥 쏘쏘했다. 발라 먹기만 힘들 뿐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