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칠선계곡 일 시 : 2009. 07. 25 [토] 10:40~14:50 코 스 : 추성리주차장 ~ 두지동출입문 ~ 출렁다리 ~ 선녀탕 ~ 옥녀탕 ~ 비선담 거 리 : 약 9.0km 시 간 : 약 04시간 10분 [중식 및 휴식 30분 포함] 속 도 : 천천히 난 도 : 초급 날 씨 : 짙은구름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沼)가 펼치는 천왕봉까지 장장16km에 이르며. 설악산 천불동 계곡, 한라산 탐라계곡과 함께 국내 3대 계곡 중 하나로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최후의 원시림이다.
그동안 자연 휴식년제로 통제하다 3년전부터 계곡의 일부인 비선담까지만 상시 개방하였으며 천왕봉까지는 일주일에 두 번 탐방 예약 후 출입.....
원문 링크 : 지리산 칠선계곡 [추성리~선녀탕~비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