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사적 제124호] - 위치 :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 입장료 : 1,000냥 - 주차장 : 없음 [버스 또는 지하철 이용] - 관람시간 : 09:00~21:00 - 휴무 : 매주 월요일 - 문의 : 02-751-0742 한양의 모든 궁궐이 임진왜란으로 불타자 머물 곳이 없던 선조가 세조의 맏손자 월산대군 사저와 그 주변 민가를 임시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덕수궁의 시작이다.
광해군이 즉위하고 그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경운궁이란 이름을 붙여 주었다. 훗날, 일제에 의해 강제로 퇴위당한 고종이 머무르게 되면서 경운궁에서 덕수궁으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고종은 왕위를 물려주고 13년 동안 함녕전에서 거처하다가 1919년 이곳에서 승하하였다. 덕수궁은 근대사의 아픈 기억들을 소장하고 .....
원문 링크 : 서울 나들이 두번째 이야기 덕수궁 돌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