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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광양 매화 축제

 봄을 알리는 광양 매화 축제

광양 매화 축제 꽃길 따라 물길 따라~ 봄을 알리는 제19회 광양 매화축제가 열리는 매실의 본고장 섬진강변 '매화마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며 매화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그윽한 향기가 매력적인 순백의 눈을 뒤집어쓴 매화꽃 향연장으로 들어가 보자. ~ '2016. 03. 23 14:00~17:00 ~ 매화마을의 탄생 배경인 '청매실농원' 그 주인이 '홍쌍리' 여사다.

'청매실농원'은 홍쌍리 여사가 40여년전 이곳에 시집와 가난에 먹고살기 위해 황무지 야산에 처음으로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지금은 연간 15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 매화마을의 발상지다.

~ 청매실농원의 또 다른 볼거리 매실 항아리 그 속에서 인터뷰중인 홍쌍리 여사 ~ 매화꽃은 아름다운 자태 못지않게 그윽한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