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다향제 녹차 대축제 싱그러운 5월의 햇살이 쏟아지는 봄날 '보성 다향제 녹차축제장' 다녀왔습니다. 봄이 절정을 이루는 5월이면 초록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 보성에 있는 녹차밭입니다.
보성읍에서 18번 국도를 따라 올라가면 봇재가 나오고 이 봇재 아래 굽이굽이 산등성마다 층층을 이루며 초록의 녹차밭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보성군에서는 이 지역의 차를 널리 알리기 위해 1985년부터 해마다 차 문화 행사인 다향제를 열고 있습니다.
다향제는 국내 녹차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녹차 생산지인 보성군이 주최하고, 보성 다향제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여 1985년부터 매년 5월에 열리고 있습니다. 주요 행사로 군민 한마음잔치, 차 문화행사, 전시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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