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청량사 산사음악회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 2001년 부터 이어온 '청량사 산사음악회' 19회째를 맞는 올해는 ‘장사익의 별빛 나들이’란 주제로 법고, 성악 공연 및 장사익과 친구들, 박강수, 퀸스틀러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자연이 선사하는 가을밤의 정취와 천년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진 삶의 아름다움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2019. 10. 05 [토] 19:00~21:00 ~ 청량사는 신라 문무왕 3년(663년)에 원효대사가 세운 천년고찰이다. ~ 공연 무대는 청량산 연화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네요. ~ 어둠이 깊어지자 '리허설'이 시작되고.. ~ 드디어 19시 공연 시작을 알리는 법고가 장중히 울린다. ~ 이어서 모둠 북 퍼포먼스로.....
원문 링크 : 봉화 청량사 산사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