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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캐나다 여행 [Day7] 퀘벡 / 샤토프롱트낙, 쁘띠 샹플랭 거리, 노트르담 성당, 몽모랑시 폭포

 미국 동부+캐나다 여행 [Day7]                                                        퀘벡 / 샤토프롱트낙, 쁘띠 샹플랭 거리, 노트르담 성당, 몽모랑시 폭포

미국 동부+캐나다 여행 [Day7] / 퀘벡 캐나다 마지막 일정 퀘벡을 돌아보고 미국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워낙 스케일이 큰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난 뒤라 그런지이 후 캐나다 관광은 무엇을 봤는지 꼭 집어 말할 수 있는 게 없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답고 오래된 항구 도시 퀘벡에서는 어떨는지 ? 기대를 하면서~~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퀘벡'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퀘벡 주는 건물이나 거리 풍경이 프랑스식이고 상점의 간판은 프랑스 어로 되어 있다.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는 영어를 주로 쓰지만, 퀘벡 주에서는 주민의 80% 이상이 프랑스 어를 쓰고 있어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렵다. 퀘벡 주는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던 곳으로, 1793년 영국 연방에 포함된 이후에도 프랑스 인의 후손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