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의 봄 통도사는 송광사, 해인사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사찰로 불린다. 신라 때인 646년에 자장 율사가 세웠다.
자장 율사는 당나로부터 가져온 부처의 몸에서 나온 사리를 모시고 금강 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득도 시켰다. 통도사의 중심인 금강 계단은 부처의 사리를 모신 이후 오늘날까지 잘 보존되고 있다.
통도사는 부처의 사리를 모셨으므로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는 대웅전이 국보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밖에 보물 제471호인 봉발탑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 '2023. 03. 13 [월] 14:10~17:30 통도사 들머리 영축산문 영축산문 우측으로 무료 공영 주차장이 있다.
영축산문을 지나 통도사 경내 주차시는 2,000원 주차료가 있다. 통도사 입구 무풍한송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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