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언제나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묵묵히 일하시는 경찰관들이 계시는데요.
제 친한 친구도 얼마 있으면 경찰서장 되는 게 얼마 안 남은 친구도 하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고요.
미국 경찰에서 미신처럼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특별한 행동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행동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여어~ 잘 지내나?"
"어~오랜만이네. 요즘 어때 별일 없지?"
오랜만에 국민(초등)학교 동창 친구인 경찰 친구에게 오래간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릴 적 옆 동네 아파트에서 살던 친구인데, 어릴 적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누님과 함께 살던 친구였죠.
경찰행정학과를 나와서 경찰 간부 시험을 4수를 하고 5년 만에 경찰 간부 .....
원문 링크 : 경찰이 자동차 트렁크와 후미등에 손을 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