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너무 이쁜 순우리말 - 두 번째 이야기

 너무 이쁜 순우리말 -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 슈룹이라는 퓨전사극드라마로 인해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저 또한 '너무 이쁜 순우리말'이라는 포스팅을 했는데요.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고, 저 또한 포스팅을 하면서 참 좋은 우리 이쁜 순우리말에 대해서 저 또한 배우는 시간이 되는 거 같아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 가람 - 강의 순우리말.

*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 순우리말. * 그린내 - 연인의 순우리말.

* 아라 - 바다의 순우리말.

* 아띠 - 친구의 순우리말입니다. 참 이쁘죠.

우리 아띠 아이가~ * 난이 - 공주의 순우리말입니다.

* 마루 - 많이들 아시죠. 하늘의 순우리말

. *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순우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