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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얼마? 더 벌어야 한다고? feat.가계부

 매달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얼마? 더 벌어야 한다고? feat.가계부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몇 달 전 아이의 학원일로 생긴 일입니다.

포스팅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집에 늦게 오지는 않지?"

"응. 왜?

무슨 일 있어? "아니.

저녁때 엄마가 보내주신 갈비 있어. 그거 저녁에 같이 먹자고, 늦지 않게 와요."

"응. 알았어요.

나중에 봐." 금요일 오후 퇴근하기 2시간 전쯤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장모님이 집에 갈비를 보내주신 모양입니다. 제가 LA갈비를 좋아하는데, 비싼데도 가끔 이렇게 직접 양념을 하셔서 보내주시거나, 홈쇼핑에서 샀다고 하시면서 나눠 주십니다.

조금은 업무를 일찍 마치고,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보통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하지만, 그날은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버스에서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던 중 눈에 띄는 뉴스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