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얼마 전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눈이 평소와 다르게 불편하고 약간 통증도 있는 거 같아 거울을 보니 왼쪽 쪽 아래쪽으로 벌겋게 조금 부어있더군요.
오늘은 흔하지만 생기면 상당히 불편한 이 다래끼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아 참!
다래끼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자기야...여기 좀 봐봐...뭐 났나?" 눈이 뻑뻑하기도 하고, 약간 불편하기도 해서 먼저 아내에게 일어나자마자 물었습니다.
"응? 어디?
눈? 봐봐...어...조그만하게 아래쪽에 조금 빨개.
다래끼 나는 거 같은데?" "아.
그래?... 갑자기...
불편하네..." 저는 출근을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가서 세면을 하면서 거울을 보니, 아내가 말한 대로 아직은 많이 티는 안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