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시골 부모님과 있었던 일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작년에 우연히 뉴스를 보다가 제 앞으로 되어있는 보험이나, 계좌 이런 것들을 알아보는 사이트가 있다는 뉴스를 보고, 시간 날 때 한번 해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던 참에 해당 사이트를 통해서 알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응?...
여기도 조금 있었네... 여기도 조금..."
전 그리 큰돈은 아니지만, 한 끼 식사와 후식 정도 되는 그 돈을 제가 사용하는 계좌에 이체신청을 하고, 보험 등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정리를 했습니다. 작년에 개인적인 일로 보험금을 받는 일이 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이곳저곳 계좌도 정리를 좀 할 겸 해서 같이 알아보던 것이었습니다.
"계좌도 정리됐고... .....
원문 링크 : 500만원 짜리 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