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병원에 가는 일이 조금씩 늘어나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병원에 가시기 위해 제가 사는 서울에 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오늘은 부모님과 중년이 된 저희 세대쯤 병원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젊을 때 가지고 있던 불만 중에 하나가 월급 내역서를 보면, 언제나 변함없이 빠져나가는 4대보험 중 의료보험 납부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병원에 갈 일도 없었고, 병원도 가기 싫어했을 뿐 아니라, 아파도 그냥 좀 참지... 하며 병원이라고는 1년에 한번 갈까 말까 한 당시 저로서는 조금 아깝게 느껴지는 공제금 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정기적 검진과 또는 몸이 불편하시면 다니시는 병원이 서울에 있는데, 얼마 전 SRT 기차를 타시고, 서울에 올라오.....
원문 링크 : 부모님 병원에 오시는 날(상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