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3년 1월이 다 지나가고 절기상 입춘이 다가오는 2월이 다시 지나면 초등학생들을 비롯한 입학식이 시작이 됩니다. 40대 중년아재는 지금의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아주 가끔 '국민학교'라는 단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지금은 누가 이야기 해주기 전엔 이 단어가 생소해질 만큼 시간이 흐른 거 같습니다.
오늘은 지금은 중년이 된 국민학생 시절 당시 입학식과 그 내용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도 국민학교 입학시절 가슴에 달고 있던 손수건의 의미를 모르는 분이 있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주위기준입니다. 당시 국민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대부분은 가슴에 사진처럼 손수건을 옷핀으로 달아서 가슴에 차고 다녔습니다.
이 수건의 용도는.....
원문 링크 : 초등학교 입학식(feat. 국민학교 가슴 손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