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로마에는 파떼베네프라텔리 종합병원이 티베르 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바티칸과 불과 3km 떨어진 곳이죠.
이곳에서 발생한 '신드롬 K'라는 전염병이 당시 로마에 살고 있던 유대인을 살린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파떼베네프라텔리 종합병원은 1585년에 가톨릭 종교 단체인 '성 요한'에 의해 설립됩니다. '파떼베네프라텔리'라는 이름에는 뜻이 있는데요.
'좋은 일을 하라. 형제들이여'라는 의미라 합니다.
이 병원은 로마에서 가장 큰 유대교 예배당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위 사진의 왼쪽 끝 중간에 있는 곳이죠.
이곳은 유대인들이 거주했던 지역이기도 했습니다. 1938년 파.....
원문 링크 : 신드롬K-사람의 목숨을 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