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율과 여러 가지 이유로 일본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일본 여행지중 오사카에 있는 너무나 유명한 글리코 간판이 있죠.
마라토너가 양손을 들고 있는 그 간판입니다.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이 간판은 숨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숨은 이야기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이 간판은 일본의 제과업체인 '글리코'의 간판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제과업체중 하나이고요. 우리나라에서도 빼빼로의 원조격으로 알려져 있는 '포키'를 만든 그 제과업체입니다.
우선 간판의 역사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아는 간판은 수십 년간 세대에 걸쳐서 변경이 되었는데요. 1세대 간판은 1935년부터 설치되었습니다.
도톤보리에.....
원문 링크 : 글리코 간판의 비밀-마라토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