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짜장마을 말도 안 되는 가성비 맛집 오픈런 식사&포장만 가능 울산에 놀러 왔다가 울산 '짜장마을'을 검색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왜 이런 맛집은 우리 집 근처에 없는지...
진짜 있었다면 매일 출근했을 듯합니다. 진짜 간판은 허름함 그 자체인데요.
지하 1층으로 내려가야 되는 그런 찾아가는 맛집입니다. 내가 만약 이 맛집 근처에 살았다면, 유명해지는 과정을 봐왔을 테고 뿌듯함과 동시에 이젠 나도 대기하면서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겨 씁쓸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 정도의 가성비&맛집입니다)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진짜 먹는 내내 포장 주문 전화가 2분마다 울리더라고요.
만약 배달까지 했다? 떼돈을 벌었겠으나, 인건비 충당과 엄청난 노동&바쁨이 기다렸겠다 싶더라고요.
메뉴판 소개 짜장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