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고요하게 우리나라도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어느 관광지나 사람들이 붐빌수 밖에 없다 관람을 위한 곳이니 그럴만하다 혹자는 사람구경도 관광이다 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틀린 말은 아닐찐데 우리나라의 절은 한가롭게 둘러보는 것이 좋다.
해서 좀 이른 시간에 움직이기를 권해 본다. 천수천안관세음보살 이라고 통일을 염원해서 97년도에 지은 불상이라하지만 이름을 몰라도 그냥보고만 있어도 종교가 달라 아무런교류가 없다하여도 뭔가가 소통되는 듯한 막연한 기분이 고요한 분위기에 혼자만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한다.
시선을 평소 두던 곳에서 좀 색다르게 모니터만능 응시 했더라면 멀리 하늘을, 글씨만을 뚫어져라 보는 일과 였다면 덩치 있는 선사를, 뭔가의 창의를 위해 편협된 시각으로 사물을 응시 했다면, 이미 이루어진 .....
원문 링크 : 여행의 좋은 점 : 이런게 힐링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