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계속해서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면서 다양한 학원에서 담당 선생님들께 공통적으로 들은 이야기가, "지금 여기서 열심히 듣고 있는 100여명의 수강생 중 수업이 다 끝나면 남아있는 사람은 10명도 안남으실거다" 입니다. 부동산 경매 스터디를 알아보는 많은 분들은,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자를 공부해본다거나, 흥미가 생겨 알아보는 분들일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 진행을 확정짓고, 열심히 학원을 다니고, 값비싼 컨설팅을 찾아다니며 물건을 보고 이를 활용해 낙찰을 하게 되면 초반 몇 건 정도는 수익을 창출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이끌어주는 사람 없이 혼자서 하기는 어려움이 분명히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 잠죽이 부동산경매스터디에 몇천만 원을 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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