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흔적] 단상을 끄적이다. 201226 오랜만에 배틀그라운드 (스팀)을 했다. 한참 할때도 못했지만 오랜만에 하니 늘 못한 실력이 변치 않았다.
혹시라도 초심자의 행운이 깃들지 않을까 했지만 애초에 초심자에서 늘지 않아 실력은 변함없었다. 애초에 두어판 밖에 못하는 집중력에 여태 했던듯 황금고블린을 하려던 찰라 순식간에 2KILL을 달성했다.
짧은 순간 스페셜 포스 (피망, FPS)에서 메인 스나이퍼를 맡았던 내가 기억났다. (물론 당시 길원이었던 친구들과의 기억의 괴리는 있다.
나는 길드전에서 메인스나이퍼를 맡았었지만 친구들의 추후 믿지못할 증언으로는 안 시켜주면 게임 안한다고해서 그냥 맡겼다라는 근거없는 루머가 지금도 떠돈다.) 나의 시각 (안경 1.0, 노안경 0.2)안에 찰나를 느꼈고 마우스.....
원문 링크 : [삶의 흔적] 단상을 끄적이다. 2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