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진 일기 끼워넣기.. ;; 작년 늦은 가을 회사 산행대회. 2.
서울의 중심(?)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밑으론 한강이 흐르고 있으니 대충 중심이라 추정. 3.
입구의 요술거울.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커플무리들의 장난질이 불쾌해서 없을때 찍은 컷. 4.
무난한 길. 초반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돌산(?)
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돌을 헤치고 올라간다. 5. 중간 중간 보이는 팻말에 있는 시들이 여유를 가지게 한다. 6.
늦은 오전이라 아직 안개가 걷히지 않은 한강 풍경. 폰카라 열악한 화질이긴 하지만 눈으로 본 풍경은 좀 더 넓고 아늑했다.
총 이동시간은 빠른걸음으로 걷는다 쳤을때 왕복 2시간이 채 안될거라 생각하지만 음악 들으며 사부작 사부작 걷다보면 멋진 풍경을 눈에 담을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