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덕후들의 전성시대 - 서인하 [3.5] 30살이 코앞에 다가 왔는데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웹소설 작가인 친구를 따라간 곳에서 웹소설 편집자 일을 제안받았다.
초등학교때부터 가졌던 장르소설 읽던 취미가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리디 문피아 네이버 시리즈 # 전개 및 특이점.
늘 고만고만한 소재에서 충분히 만족감을 주는 소설을 써서 믿고 읽는 작가의 작품. 회귀나 빙의, 환생이라는 소재를 굳이 꺼내지 않더라도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절묘하게 타는 균형감을 보여준다.
제목이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가의 소설들 대부분의 제목이 그러하다 보니 할 말은 없다. 다만 제목 때문에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한참 미루다 읽었다.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는 주인공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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