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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리뷰] 책 보고 가라 - 운백현 [3.0]

 [장르소설 리뷰] 책 보고 가라 - 운백현 [3.0]

[장르소설 리뷰] 책 보고 가라 - 윤백현 [3.0] 바로가기_리디북스바로가기_카카오페이지 삶의 마지막에 느껴지는 회한. 다시 한번 생을 살아갈수 있다면 후회하며 살고 싶지 않다. - 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1.

주인공: 현실성 없는 완전 무결한 인간?! - 모든 답을 책에서 인용하여 찾는다.

인위적인 신의 아바타? 같은 느낌. - 기-승승승승승 같은 소설이기에 격한 고구마같은 전개는 없다.

당연하겠지만, 미지근한 김빠진 사이다만 느껴진다. 2. 조연: 존재감 없는 장치로서의 존재. - 등장은 늘 하지만 존재감이 너무 적다. - 일을 맡기고 시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완벽한 결과로 돌아온다.

맡긴 일은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집사같은 조연들. - 지적하면 반성하고 실수하면 자책하며, 후회하며 고뇌하는 착하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