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지난번에 웨이팅해서 먹은 '경성모밀'을 또 다녀왔음ㅋㅋ 그만큼 맛있다는거지ㅋㅋㅋ 경성모밀 첫번째 후기 [이수] 모밀&돈까스 맛집 전부터 벼르던 맛집포스났던 '경성모밀' 12시 오픈이라 늘 시간이 애매해서 못먹었었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일찍나와서 먹으러왔다 11시 40분 조금 안됐는데도 우리 앞에 4팀 웨이팅하고 계셨음.. janjandaily.tistory.com 대신 지난번엔 냉모밀을 먹었는데 오늘은 판모밀로! 참고로 오늘도 11시 40분쯤 갔는데 4팀 웨이팅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우리가 마지막 문 닫고 식사함ㅋㅋㅋ 지난번에도 우리가 마지막으로 들어왔었는데ㅋㅋㅋ 무슨일이람ㅋㅋㅋ 근데 늘 웨이팅 있는게 넘 신기하다 짜란 막내랑 둘다 판모밀을 주문해서 작은테이블이 터져나갈거같음ㅋㅋㅋㅋ 지난번에 .....
원문 링크 : [이수] 오늘도 웨이팅하고 먹는 <경성모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