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무심천 벚꽃이 유명하다고 해서 놀러 갔었다 벚꽃 보러 청주까지 오는 사람 나밖에 없을 거야... 4월 초에 다녀왔는데 서울에 아직 안 폈을 때라 무슨 욕심인지 빨리 보겠다고 청주 다녀왔었음 무심천 벚꽃을 보고 지나가다 웨이팅 해서 먹는 우동이 보이길래 바로 '서문우동'으로 ㄱㄱ!! 제빵왕김탁구 촬영지라고 함ㅋㅋㅋ 추억의 제빵왕ㅋㅋㅋㅋㅋ 면 좋아해서 완전 기대 중임ㅋㅋㅋ 김탁구 촬영지라 그런지 빵도 이것저것 팔고 있었음 가격이 매우 저렴했고 은근 메뉴도 다양했음 우동 한 그릇씩 시키고 제빵왕김탁구 촬영지라는데 또 빵을 안 먹어볼 수가 없지 고로케도 하나 사서 나눠먹었다 크게 특별한 맛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배고파서 그랬는지 엄청 맛있었음 뒤집어지게 배가 고팠는데 우동나오는 시간 엄청 오래 걸렸음 다.....
원문 링크 : [청주] 제빵왕김탁구 촬영지 <서문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