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막내와 함께 맛있는걸 먹겠다는 다짐 하나로 사당까지 왔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결국 밥을 못먹었다 근처에서 너무 귀엽고 맛있을것 같은 카페가 있어서 고민끝에 '율목커피'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아쉽게도 여기 카페엔 브런치나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지않아서 케이크와 커피를 마셔야..ㅠㅠ 맛있으면 됐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깔끔한 카운터와 귀여운 다람쥐 로고까지..! 다람쥐를 보니까 가을이랑 참 잘어울리는 카페같기도하고 곡물이 들어간 음료가 유명한곳인가?
다람쥐가 좋아하는 것들로 만들어 주시나? 좀 더 찾아보고 들어올껄 그랬나보다 아무튼 카페 외관에도 참 예뻣는데 주차가 되어있어서 제대로 보여지지않아서 사진을 못찍고 아쉽게 그냥 왔다 하지만 외관 보자마자 아 예쁜곳이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