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뵈러 고향에 다녀왔음 온 김에 드라이브 겸 운전연습 겸 카페투어를 하기 위해 오랜만에 동생도 데리고 온 가족이 다 같이 '백운옥'에 왔다 비록 글을 올리는 지금은 벚꽃이 다 져버렸지만 3월 말 4월 초에 오면 저렇게 벚꽃도 볼 수 있는 아주 예쁜 카페였음 날이 좋아서 테라스에 앉았는데 어무이 아부지는 춥다고 하셨음 ㅠㅠ.. 날 좋았는디..
자리를 잡아놓고 카페를 둘러보는데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카페가 엄청 크긴 한데 1층 베이커리실도 문을 닫았고 3층에도 운영중지된 상태 현재 2층만 운영 중에 있다 구조가 굉장히 특이했던 곳 구석구석 앉을 공간이 있었는데 내부가 굉장히 어지러웠음 ㅠㅠ 뭔가 예쁜데 뭔가 이상해.. 인테리어 구조가 참 아쉬웠던 곳 아까 현대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는 카운터와 함께 있는.....
원문 링크 : [구미] 한옥느낌의 대형카페 <백운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