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를 따라나와 커피 마시러 나왔음 주말에 회사근처로 놀러 나와서 기분이 이상했던 날 지난번에 몬스타엑스 형원님 동생분이 운영하는 카페가 공개(?)되어서 몬베베친구랑 함께 궁금해서 먹으러 왔다 오픈런하려고 했는데 30분 늦어버렸지만 손님이 많이 없었다 1테이블정도?
1등을 놓쳐버렸어ㅠㅠ 그래도 창가에 자리가 있어서 완전 만족! 날씨가 좋았어서 창가에 앉았으면 했는데 정말 좋음ㅋㅋ 카페 내부에 생각보다 자리도 많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다 시크한 블랙으로 참 조화가 잘되어 있던 곳 또 한쪽에는 턴테이블과 매력 있는 스피커까지 인테리어 완전 멋있오..
친구가 턴테이블을 최근에 선물 받아서 관심 있게 보던데 아쉽게도 우리가 갔던 날은 턴테이블이 꺼져있었음 ㅠㅋㅋ 나도 LP판으로 음악 들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