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용산에 카페를 왔다가 진짜 힙해보이는 술집이 있어서 눈여겨보다가 드디어 오게되었다 외관부터 심상치않은 '럭키호프' 딱봐도 여기 힙한곳이요 라고 써있는거같다 이런곳을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 있나 럭키호프 내부에는 이런 힙한 갬성의 아날로그?티비도 있고 2천원을 주면 할 수 있는 가챠도 있다 이런거 한번하면 멈출수없는걸알아서 가챠는 해보지않았지만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다 오랜만에 오기전에 먹을것을 생각하고 왔기때문에 예의상 메뉴판 한번 봤는데 순살마라치킨.....만 있었다 ㅠㅠ 맵찔이라서 순살후라이드반 마라치킨반 이렇게 시키려고했는데 예전에는 있었던 메뉴인데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사장님게 여쭈어보니 있다가 없어졌는데 어떻게 아시냐고 놀라신것 같았다 그냥 아무말없이 시무룩하게 웃었더니 사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