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드라이브 삼아 아침부터 산동확장단지에 왔던 날. 나는 아침을 먹어서 배가 많이 안고팠는데 아침을 안먹은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해서 이른 점심으로 '미카도스시'에 왔다.
모든접시 균일가 1,900원에 하고있어서 가성비가 좋은 회전초밥집인것 같다. 미카도스시 내부 회전초밥집에 이렇게 초밥이 회전 많이 하고 있는 곳은 처음보는 것 같다.
내가 종종 갔던 회전초밥집은 레일이 드문드문 비어있었던것 같은데 여기는 빼곡하게 채워져있어서 신기했다. 초밥 종류도 다양하게 많이 있었다.
오전에 일찍방문해서 그런가..? 미카도스시 팁 그리고 안내받을때 아이들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서 와사비를 넣지않는다고 하신것같은데..
ㅇ..아닌가?ㅋㅋㅋ 아무튼 와사비가 없는 초밥이니 따로 와사비를 빼달라고 하지않아도 되서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