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팀장님과 함께 카레를 먹으러 '스파이시 키마카레 키마라야'에 왔다. 예전에 바로 옆집 쌀국수를 먹으러왔다가 발견한 곳인데, 이 동네에 카레집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카레집이 생겨서 궁금한 마음에 방문했다.
스파이시 키마카레 키마라야 가게 내부 들어서자마자 눈에 보이는 엄청난 향의 향신료들. 사장님께서는 일본에 있는 요코하마 카레뮤지엄 원장(이노우에 타카히사)이 운영하는 카레대학을 이수하셨다고 한다.
(일본에는 카레대학도 있나보다.. 신기하다!)
그리고 30가지 이상의 스파이시(향신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수제카레라고하는데, 여기에는 밀가루, 카레가루 등 기성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롯데호텔 요리사로 근무 후 일본에서 일본대 식품경제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20년간 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