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용리단길에 SNS핫플로 급부상한 지브리감성카페 ‘도토리’ 안국 도토리가든에 이어 용산에도 도토리가 생겼으나 워낙 인기가 많아서 이제서야 방문할 수 있었다. 방문한 날에도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을 했고, 친구 기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 입장 할 수 있어서 아주 짧은 시간 앉을 수 있었다.
방문할 수 있었다는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ㅎㅎ.. 도토리 외관 오래된 가옥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카페는 지브리 감성이 나는 예쁜카페로 지나가다가 꼭 한번은 눈길이 가는 감성카페이다.
워낙 핫한 카페이다보니 테이블링 예약을 하고 기다렸다. 주말치고는 꽤 빨리 들어간 편이였는데 날씨가 워낙 더웠기때문에 사람들이 거리에 별로 없어서 그런지 운이 좋게 그래도 30분만에 입장할 수 있었다:) 웨이팅하고 입장하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