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음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어떻게 집에만 있을 수 있나! 남산 근처에 위치한 해방촌으로 나들이 나왔음 해방촌은 예전에 친구랑 같이 청년시장이었나 거기서 알탕 먹으러 갔던 것만 생각이 난다 엄청 언덕이어서 가기 힘들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오늘은 차가 있어서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했음 주차장까지 올라오는 길도 너무 좁고 너무 가파르고 초보운전은 많이 힘들 것 같다ㅠ 그냥 뚜벅이가 편했을 것 같은 느낌ㅎㅎ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다시는 차 끌고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음ㅋㅋㅋㅋ 많이 안 가봤던 곳이라 오기 전에 미리 조금 알아봤지만 구경도 하고 산책한다 생각하고 일단 가보기로 했다 날씨 좋으니까 일단 루프탑 카페가 좋을 것 같아서 루프탑 카페를 찾던 중 정말 너무 괜찮은 카페가 나타나서 고민도.....
원문 링크 : [해방촌] 루프탑 뷰 맛집 <파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