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너도나도 구경하러 가는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에 왔다 성수는 늘 이런 이벤트가 많아서 참 좋은 것 같다 볼거리가 참 많은 동네 이번에 큰 스케일로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가 생겼길래 구경하러 왔는데 정말 크고 예쁘고 웅장함 유럽 궁전을 옮겨놓은 느낌이랄까? 건물 주변에 정원도 예쁘게 가꿔놓아서 꼭 온실같기도하고 궁전 같기도 하고 신비스러운 느낌도 들었음 예쁜만큼 사람도 정말 많았는데 금방금방 찍고 나오기도 하고 워낙 크다 보니 각도만 잘 조절하면 이렇게 사람 없는 것처럼 촬영도 가능!
반대편에도 동일한 디자인이었는데 이쪽이 햇빛 받는 쪽이라 더 이쁘게 나오는 듯 그리고 사진 찍을 때 조심해야 함! 바로 인도가 좁고 바로 차도라서 차가 은근히 다녀서 후다닥 찍고 피해야 되고 그래요 ㅠ 차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