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지난번에 다녀왔던 곳이지만 겨울은 또 오니까! 한동안 빙벽 앞에서 사진 찍는 게 유행이었는지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궁금하기도 하고 가보고 싶어서 다녀왔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자연경관 보는 게 요즘 그렇게 좋더라 빙벽은 다른 데서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원주에 농구 경기도 볼 겸 원주로 정했다 자연적으로 빙벽이 생기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빙벽등반을 위해 인공적으로 만드는 거라고 어디서 봤다 아이스파크라고 빙벽등반으로 유명한 곳으로 갔다 아이스파크 바로 옆에 카페가 하나 있는데 가오픈 기간이라 살짝 입구에서만 한컷 찍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일찍 도착했더니 사람도 별로 없었다 개이득 ㅎ...
카페 옆에 샛길로 들어가면 이렇게 빙벽이랑 가까워지는데 조심조심 내려가면 더 가까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