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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옛날통닭 맛집 <영풍치킨>

 [이수] 옛날통닭 맛집 <영풍치킨>

회사에서 소소한 회식을 하러 왔다 대표님께서 옛날통닭이 드시고 싶으셨나..? 갑자기 옛날통닭맛집을 아신다며 ‘영풍치킨’으로 데려오셨음 예전부터 맛있는곳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드디어 와봣다c 이수역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었음 가격은 요즘 치킨가격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4조각, 5조각, 6조각?

잘 이해가 안갔다 대표님만 믿고 왔기에 어떤걸로 시켜야되는지 여쭈어봣는데 그냥 후라이드 2마리요~!하고 주문이 끝나버렸다 치킨을 시켰는데 소시지도 드시고싶다면서 모듬소시지도 주문하셨다 치킨보다 더 빨리나옴ㅋㅋㅋㅋㅋㅋ 야채가 철판에 익는중인지 구수하고 맛있는 냄새가 났음 어릴때 엄마가 집에서 피자해준다고 했을때의 그런 냄새여서 엄마가 보고싶어졌음c 나이프가 없어서 포크로 소시지를 잘라야했다 피망, 양파 다 흘리며 자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