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에 밥 먹으러 갔다가 미세먼지가 없던 좋은 날 아깝다고 찾아온 루프탑 바 '서울 루덴스' 가게 내부가 사장님 취향껏 꾸며두셨는데 엄청 깜깜했음ㅋㅋㅋ 가게 창문이 열려있어서 남산타워가 너무 잘 보였다 기분이 좋음 차를 가져와서 칵테일이나 와인 이런 건 못 시키고 음료로 주문 ㅋㅋㅋ 근데 진짜 너무 어두워서 메뉴판이 잘 안보였음.. 촛불에 간신히 비춰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꽤나 만족스러웠던 뷰였다 그.래.서!
한번 더 방문함!ㅋㅋㅋ 두 번째 방문 때는 음식이랑 술도 주문했다 아쉽게 날이 쌀쌀해져서 문 닫혀 있었음 ㅠㅠ 그래도 창가에 자리 잡아서 기분 좋았다 남산타워 보이는 곳은 언제 와도 좋은 거 같음 모히또하고 무언가를 주문했는데 기억이 안 나..c (취해서 그런 거 아님) ㅇ...
유린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