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막내와 점심 회식 겸 비품 살 겸 고속터미널에 왔다 고속터미널에서는 거의 다이소나 한가람 문구나 비품을 사러 많이 왔었는데 막상 식사하려니까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래서 막내가 찾아온 '데블스도어' 수제버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수제버거를 먹으러 왔음! 터미널에 이런데도 있구나...
고터도 길이 참 많이 복잡해서 한참을 찾아서 왔음 ㅠ 파미에스테이션 지하에 있는 게 아니고 지상에 있었던 데빌스도어c 날도 더웠는데 꽤 많이 헤매었다 오우 데블이라더니.. 뭔가 비밀공간 같았고 꼭 해리포터에 들어온 거 같았음 수제 맥주집이라더니!
맥주 탱크가 다 보여서 너무 신기했음 꼭 맥주 양조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였음 인테리어로 최고였다 그리고 많은 구조물로 답답할 수 있는 공간을 천장과 벽을 유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