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굽이 길 따라 제일 마지막에 있는 카페 뷰 좋다고 소문난 '카페 553' 다녀왔다 카페 533에 올라가는 도로는 단 하나뿐이어서 초보운전은 힘들지 않을까..ㅠ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음...ㅠㅠ... 외관도 특이했는데 카페도 엄청 컸음!
c 카페가 산 중간에 떠있는 느낌? 마치 토니스타크 집 한국판버전?
ㅋㅋㅋ 기분이 묘하고 어쩌지 신남ㅋㅋㅋㅋㅋ 카페 카운터까지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야 한다 엘리베이터 열리면 보이는 엄청나게 큰 샹들리에! 외부에서 봤을때도 카페가 크겠다고 생각했는데 내부도 역시 컸다 구조도 특이했는데 아늑하니 좋았음!
세련됐다는것보단 정겨운 느낌이 강했던거 같다 역시 창가자리가 인기가 많은지 자리가 없어서 다른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창가 자리가 나서 후다닥 앉게되었다 운이 좋았음 흐.....
원문 링크 : [원주] 행구동 꼭대기 전망좋은 <카페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