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가던 펜션이 있는데, 벌써 2번이나 방문했었음! 곧 여름휴가철이기도 하고 사진첩 정리하다 보니 생각나서 글 써보기로 함 바로 앞에 있는 봉포 해수욕장!
태풍이 왔었던 터라 바닷물이 엄청 황톳빛이었다c 날씨가 아쉬웠음 숙소에서 이렇게 통유리로 바다가 보이는데 날씨가 참..^_ㅠㅋㅋㅋㅋ 306호를 예약했던 거 같은데 2층부터는 해변가에서 숙소 내부가 보일 수가 있다고 해서 무난하게 3층으로 예약을 했었음 1층에는 이렇게 바베큐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꼭 바다가 보이는 고깃집에 온 것 같다 이 날 후추랑 소금을 깜빡하게 놓고 왔는데 친절한 사장님이 빌려주셨음 ㅋㅋㅋ 덕분에 맛있게 먹었당 밥 먹고 저녁에 스파클링 폭죽도 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너무 좋았음!
숙소에서 보는 일출 밖에.....
원문 링크 : [고성] 해변이 바로 앞에 있는 <펜션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