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샤로수길에 나들이 나왔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가게들이 많이 바뀌어서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샤로수길에서 꽤 오래 자리잡은 프랑스 요리집 '프랑스 홍합집'에 오게되었다 그리고 샤로수길 가게들은 화요일에 많이 쉬는데 여기는 매주 목요일 정기휴무!
가게 내부는 작았지만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게 프랑스에 작은 가게에 온 것같은 느낌이었음 7시쯤 방문했는데 자리가 마침 딱 1자리 남아있어서 웨이팅은 하지않았다 비가 많이 오던 날이라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음 샤로수길이 왜 화요일에 많이 쉬는지 알것같기도.. 홍합+토마토소스 2인분이랑 생맥주 하나씩 주문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다 ㅎ...
지중해식 오징어튀김도 먹자고 하려고했는데 가격보고 포기함ㅋㅋㅋㅋㅋ 오징어튀김 먹어본 친구가 맛있기도하고 좀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