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놀러온 친구와 함께 옛날부터 다니던 닭갈비집에 데려옴 여기 보이는 메뉴판에는 안적혀있지만 세트메뉴도 있어서 세트메뉴로 주문함! 순한맛 3 + 막국수 or 묵사발 or 주먹밥 (데리야끼, 순한맛, 매운맛 MIX가능) 맵찔이 둘이였기때문에 그냥 순한맛으로만 주문함ㅋㅋㅋㅋ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너무 편했음 근데 생각보다 굽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서로가 좀 어색...ㅎ...ㅎ...
편한데 불편했음ㅋㅋㅋㅋ 고기가 다 굽힐때까지 대화를 제대로 못했음..ㅎ.ㅎ... 심지어 직원분이 환풍구?
그거를 계속 잡아서 굽고계셨기 때문에 우리 시야를 차단해버리셔서 뭔가 대화하기도 그렇고 묘하게 뭔가 불편했음 예전에는 되게 사장님 열정도 있으시고 그랬던거같은데ㅠㅠ 묘하게 바뀐 분위기탓에 아쉬움이 가득햇음 막국수도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