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왔으면 꼭 들러서 산책하는 '금오지 올레길' 예쁘게 단풍이 졌을거 같아서 산책하러 왔다 아직 서울에는 단풍이 덜 들었는데 여긴 제법 많이 들어서 너무너무 예뻤음 햇살도 좋아서 금오지도 참 예뻤던 날 오히려 좀 더웠음..ㅎ... 무료체험으로 메타세콰이어 열매를 이용한 팔찌, 키링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재미로 참여함 ㅋㅋㅋ 아직도 이런거 참 재밌어한다 ㅋㅋㅋ 만들고보니 어렵지도 않고 생각보다 너무귀여웠음 ㅠㅠ 금오지를 돌다보면 금오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메타세콰이어길을 볼 수있는데 여기도 물들면 참 예쁨!
물론 저기를 올라가면 등산을 해야되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ㅎ.. 그리고 금오산입구에는 경상북도기념물 제52호 채미정이 위치해있다.
어릴때 자주 왔었는데 여전히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