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 오늘 동대문가서 데코덴할 파츠 엄청사고 지쳐가지구 배회하다가 쉑쉑버거가 있길래 들어갔다. 언제 생겼지?!
넘 오랜만에 와서 생긴지도 몰랐음... 비오는데 파츠산다고 동대문까지 온 나...
칭찬해. 평일+애매한시간, 네시였나...
사람 없고 한산했다. 두테이블 정도 밖에 사람이 없어서 쾌적했음.
야외테라스도 있었다. 선선해서 밖에서 먹음 좋을 것 같은데 비가 와서 다 젖음.
앉아서 산거 구경하면서 천천히 기다렸다. 그냥 쉑버거랑 막걸리 쉐이크, 피쳐드 레모네이드!
쉑쉑버거는 그냥보면 너무 작아서 배 찰까 싶은데 은근 먹으면 배부르다. 그리고 피쳐드 쉐이크가 막걸리 쉐이크길래 고민하다 그냥 먹어봄.
상상외로 맛있었다ㅋㅋㅋ 신기한 조합. 알콜/논알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알콜로 할 걸 후회했음.
너무 .....
원문 링크 : 09. 동대문 맛집 쉑쉑버거, 막걸리 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