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힐링 도서 책은 마음의 양식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영혼의 치료제‘다. 마음이 괴로울 때 책을 읽으면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고 힘든 감정도 자연스럽게 누그러진다.
생각을 바꿔 마음의 평안을 주는 책의 ‘힐링(Healing) 능력’ 덕분이다. 마음을 치유해주는 괜찮은 ‘힐링 북(Healing book)’에는 뭐가 있을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소속 정신과 의사들이 강추하는, 마음 건강의 길잡이가 될 만한 책들을 소개한다. 아직도 가야 할 길 (저자_ 모건 스캇펙 / 출판사_율리시즈) 성공과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읽는 처세술 책들이 일시적인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경향이 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근원적이고 깊이 있는 인생의 본질을 짚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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